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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62 출석 체크 이벤트 안내

게시일 GM셰리든 켜기 2015-11-17 16:57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총 10일간 진행되는 출석 체크 이벤트 입니다.

출첵 게시판에 들러서 GM이 매일 작성하는 출첵 글에 댓글로 출석을 남겨 주세요~!

 

그냥 단순하게 출석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GM의 출첵 글에 댓글다는 조건을 적을 예정이오니

잘 확인하시고 출첵을 해야한다는 사실! 어떤 조건이냐구요? 나중에 직접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ㅎㅎ

 

 

 

이벤트 세부 안내

  • 기간 : 2015년 11월 19일(목) ~ 2015년 11월 28일(토) 24:00 까지
  • 참가 방법 :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GM이 남기는 출첵 글에 조건 맞춰 댓글 달기
  • 당첨자 발표 : 2015년 12월 1일(화)
  • 상품 지급 : 2015년 12월 4일(금) - 순차 지급
  • 상품
    • 3일 이상 출석한 인원 모두에게 프리미엄 2일 지급
    • 7일 이상 출석한 인원 모두에게 프리미엄 5일 지급
    • 10일 모두 출석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 프랑스 8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M4A1 Revalorise 지급 (1명)
      • 체코 6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Skoda T 40 지급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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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60 [ 마감 ]피드백 이벤트 안내

게시일 GM셰리든 켜기 2015-11-17 16:53

 

-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된 월드 오브 탱크 9.12 버전을 직접 플레이 해보고, 기존에 비해 추가/삭제된 점에 대해

간단한 피드백을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또한, 남겨주신 피드백 중 양질의 피드백을 모아 본사 개발팀에 전달할 예정이오니,

계속해서 더 재밌는 월드 오브 탱크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이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께 기본적으로 상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이벤트 세부 안내

  • 기간 : 2015년 11월 19일(목) ~ 2015년 11월 25일(수) 18:00 까지
  • 참가 방법 :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피드백 남기기
  • 당첨자 발표 : 2015년 11월 27일(금)
  • 상품 지급 : 2015년 11월 27일(금) - 순차 지급
  • 상품
    • 참가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2일 지급
    •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프리미엄 7일 지급
    •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체코 프리미엄 중형전차 Skoda T 40 (영구) 지급

 

※ 이벤트 참여 주의 사항

이벤트와 관련 없는 글, 성의 없이 작성된 글, 욕설이 포함된 글, 비방 및 분쟁 유도 글 작성 시 

게시판 운영 정책에 따라 운영자에 의해 글 내용 수정/이동/삭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보상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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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18 기프트 샾 골드

게시일 Hackerz 켜기 2013-03-26 2:36

기프트샾에 골드를  여러 인원에게 소액 골드로 분배해 선물할 수 있는 항목 만들어 주셨으면합니다.
현재 기프트샾으로 다른 사람에게 선물 줄수 있는 최소 골드는 2500이고.
하나하나 구매 하면 비용이 엄청나요...

클랜 이벤트로 여러명 선정해 500-1000 같이 작게 지급 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1.===================================================================

21500골드가 95000원 + 수수료5000원 = 21500골드 100000원 패키지를 만들어서
받는사람
1.이름 1000
2. 이름1000
.
.
.
11. 이름 500
12. 이름 500
.
.
이런 식으로 할수 있게 만들수는 없는지요
본사에 적극 요청해보기라도.



2=============================================

또. 다른 방법으로 기프트 샾이 아닌 골드 구매 쪽에

21500골드 구매기준, 구매와 동시에 기프트코드로 만들어서

1000골드 기프트코드 10개
500골드 기프트코드 23개


이렇게 구매자 매일로 기프트 코드 발송

구매자가 직접  이벤트수령자에게 기프트 코드 나눠주는거죠..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립니다.


#116761 [ 마감 ] 스코다 삼행시 이벤트 안내

게시일 GM셰리든 켜기 2015-11-17 16:56

 

-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코 국가, 이와 함께 체코 프리미엄 전차도 출시 됩니다.

얼마전 GM블로그 전차 리뷰를 통해 소개드린 적도 있는데요, Skoda T 40 가지고 싶으시죠?

 

그렇다면 전차명을 활용해 삼행시를 지어주세요~!

재밌고 신박한 아이디어로 작성해주신 분들 중 추첨과 GM 선정에 의해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세부 안내

  • 기간 : 2015년 11월 19일(목) ~ 2015년 11월 25일(수) 18:00 까지
  • 참가 방법 :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스, 코, 다 글자를 활용해 삼행시 작성하기
  • 당첨자 발표 : 2015년 11월 27일(금)
  • 상품 지급 : 2015년 11월 27일(금) - 순차 지급
  • 상품
    • 참가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2일 지급
    •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체코 프리미엄 중형전차 Skoda T 40 (7일 대여) 지급
    • GM이 선발한 1명에게 체코 프리미엄 중형전차 Skoda T 40 (영구) 지급

 

※ 이벤트 참여 주의 사항

이벤트와 관련 없는 글, 성의 없이 작성된 글, 욕설이 포함된 글, 비방 및 분쟁 유도 글 작성 시 

게시판 운영 정책에 따라 운영자에 의해 글 내용 수정/이동/삭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보상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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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30 멍청한 중전 중형 플레이어일수록 자주포에 대한 불만이 많다

게시일 Nanyar 켜기 2013-07-02 22:14

제목 그대로입니다.

멍청할 수록
탱크는 가만히 있고
맞으면
징징거립니다

ps : 바샷이 가만히 있다가 자주포에 맞고 징징거리면 마우스 이백은 그저 웃습니다


#42748 월탱 운영자는 큰거나 작은거 몇 시간 까지 참으시나요?

게시일 JabberWocky 켜기 2013-05-11 12:02

클립식이라서 모아놨다가 한번에 쌈


#68799 걸스 앤드 판저 초보자 가이드 1화 업데이트

게시일 위례 켜기 2013-09-30 18:24

하... 이거 어디가서 월탱한다고 말도 못꺼내겠네. 왜 일본 지사에서 한걸 그대로 받아오는 거죠?
오타쿠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한국이랑 일본이랑 얼마나 다른데 왜 이걸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걸어놓는 건가요?
저쪽 섬나라 지사 이야기는 저쪽 섬나라에서만 그냥 끝내요. 여기까지 끌고오지 말고.
안그래도 주위 사람들이 모두 롤만해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할 말이 없는데, 이젠 이 게임한다고 말도 못꺼냅니다. 왜냐?
왕눈이 오타쿠로 비추어지기 싫거든요. 왕눈이 오타쿠로 인식되어서 잃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탱크가 좋아서 시작한 일반인도 왕눈이 오타쿠로 인식되게끔 만들어 버리는 겁니까??
저런 왕눈이 외계인들 좋아하는 사람까지도 끌여들여야 할만큼 월탱한국서버가 그리 망해가는 서버이었나요?
왜 북미나 유럽, 러시아 서버에서는 생각하지도 않은 사안을 자발적으로 끌어오는거죠?
이겜이 왕눈이에게 헉헉대는 오타쿠들이 많이 하는 게임인건 아는데, 적어도 일반인에게 피해주지는 맙시다. 그사람들하고 동류 취급받기 싫어요.
타인이 그냥 즐기는 영역으로 보아주는 게임이 아니라,
이 게임이 사회적으로 내 자신에게 피해주는 영역에까지 들어서게 된다면 가차없이 버리고 떠날겁니다.
마침 워썬더 지상전이라는 대체재가 나올 듯하니 그쪽으로 갈아타면 되겠네요.
저 걸판 어쩌구 하는 혐오스러운거 얼른 내리고 없던일로 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실망할 겁니다.


#36892 헤쳐를 헤쳐나가는 자

게시일 Haruna 켜기 2013-04-01 0:36

•주제 : 헤쳐를 헤쳐나가는 자

•위치 : 루인베르크 분수대 광장

•남은 시간 : 14분10초 ~ 13분35초

첨부된 파일

  • 첨부된 파일   20130328_1936_usa-M2_med_08_ruinberg.wotreplay   705.7키로 바이트



#31693 매일매일 부지런하네

게시일 새우볶음밥 켜기 2013-03-02 1:31

오늘도 수고하십니다

게시된 이미지
게시된 이미지
게시된 이미지

마지막에는 잘 됬나 확인하는 센스까지.

나같은거 상대할 시간 없다고 하신분이 매일매일 날 위해 시간까지 할당하네


#12284 고의적인 분란조장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하겠습니다.

게시일 del3000057999 켜기 2013-01-05 4:43

현재 소수의 유저들이 고의적인 정치적 이슈 언급으로 대다수 전차장님들의 심기를 크게 불편하게 하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럼에는 정치 및 분쟁조장글은 제재대상이며, 고의적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더욱 엄중히 제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해서 DNFTT이라는 미국의 용어가 있습니다.
Do not feed this troll.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포럼에서 활동하시는 전차장님들도 분쟁을 유발시키는 고의적인 글이 발견되면 덧글을 달지마시고,
저희에게 신고조치 해주시면 해당 글에 대해 빠르게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전차장님들의 게시판 활동에 심난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0337 한가위 이벤트 당첨자 관련 의문에 대한 안내 글

게시일 Saraquael 켜기 2013-10-19 21:18

2번에 대한 답변은 이메일인증 완료후 첫접속되는 시점이라고 인증하셨던데요~ 인벤에 제보되었습니다.
http://www.inven.co....mskin=&l=144566

링크는 이곳, 해당 답변의 이미지파일은 아래.
게시된 이미지

답변주신대로 첫접속시간이 인게임프로필에 적히는거라면 20명이넘는 사람이 거의 비슷한시간대에 접속했다는건데 의구심이 사라지진않네요.
평일오전 7시30분경에 당첨자들이 거의 동시 접속.
어느 누가 의아해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해당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해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하여 도미노피자 기프티콘 당첨자에 관한 의문인데요.
http://www.inven.co....=&mskin=&l=1350
링크보시고 100판 이하의 플레이유져가 당첨된것도 해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안내에 100판이 최소조건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80여판 플레이한 유져 두명이 당첨명단에 있는건 무슨 이유인가요?
왜 해명이없죠?
엄격히말해서 '자격미달'인데
마치며 *
월탱 사랑하고 플레이하는 유져로서 의구심이 드는 사항은 제대로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워게이밍코리아가 조작한게 아니고 떳떳하시다면
제대로된 해명하셔서 논란종식해주실거라 믿습니다.
그러지못하다면 이어지는 이벤트도 신뢰하기 힘들다는것 분명 알고 계실것같고 유져들의 마음도 슬슬 돌아설지모릅니다.


#39753 월탱, 이상과 현실

게시일 지옥에서온야옹이 켜기 2013-04-25 23:02

게시된 이미지


#25564 [TTANK 1] 시골마을 서킷 레이싱영상

게시일 자주포 켜기 2013-02-08 1:13


TTANK 1 : Province Circuit

720p 지원


<진행방법 상세>

01. 팀구성
-팀1: 참가자 그룹(최대 14명) + 심판(1명)
-팀2: 자원봉사자 그룹(신호탄용 자주포, 추가 심판 등)


02. 지도(종류)
-시골 마을(일반전투)

03. 제한시간
-10분


04. 허용전차
-경전차(단, T-50 제외)

05. 무력
-발포 불가
-충각 가능


06. 추가장비 및 소모품
-자유(수리도구는 필히 지참할 것을 권함)

07. 서킷설명
-총 2바퀴, 3.52km

-노란색 서킷: 1번 정규서킷
-주황색 서킷: 2번 정규서킷
-하늘색 서킷: 12시 방향에 위치한 코스로써 11시지점 언덕 낙오자의 복귀로
-파란색 서킷: 05시 방향에 위치한 코스로써 1번 정규코스에 속한 지름길

08. 진행순서
-첫번째 바퀴: 노란색 서킷 + 하늘색 서킷(보조) + 파란색 서킷(보조)
-두번째 바퀴: 노란색 서킬 + 주황색 서킷


09. 순위판정
-결승점에 위치한 물가로 입수하여 자살처리되는 순서대로 순위판정


-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포 관련 팁 하나 안 쓰는 직무유기 전차전문가 자주포에요;;

매일매일 전장에 나가 적하고도 싸우고, 트롤러하고도 싸우고, 베츙이하고도 싸우시느라 심신이 피로하시죠?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며칠 전 베츙이들 모아서 연습전투로 진행했던 레이싱 영상 하나 가져왔어요. 이 시간만큼은 베츙이라고 너무 날 세우지 마시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만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영.

ps. 영상편집하고나서 렌더링 돌리는데 똥컴이라 계속 삑사리가 나서 5시간동안 렌더링만 돌렸어요 = ㅁ=;
ps2. 1280x720 으로 제작했으니 큰 화면으로 보고싶으시면 유투브로 들어가셔서 보시면 되요.

시골마을 서킷 다운받기


#23326 명성이 뭐 중요한건가?

게시일 새우볶음밥 켜기 2013-02-01 12:50

명성포인트 높으면 뭐 득되는게 딱히 있어보이는거 같지는 않은데

명성포인트 높으면 무슨 좋은점이라도 있나염

누구는 주작해서라도 올리던거 같은데..

날아오르라!


#133444 답없네 소설글 반박한다.

게시일 로스트치킨 켜기 2015-12-21 9:19

퀘이크클랜이나 파파클랜의 주작은 걸리지 않는데, 어째서 타 클랜은 주작이 걸리느냐?

퀘이크나 파파는 약간 폐쇄적이라서 딱히 채팅을 치지 않는 편이다. 게임시작전에 인사하는 정도?

그런데 타 클랜은 애국보수일베 친구도 디씨하는 친구도 네이버카페하는 친구도 입벤하는 친구도 여러 커뮤니티 친구들이 많아. 

 

시작부터 진영논리를 들먹이시는데, 애초에 이번 사태가 폭발한건 단 한 번의 실수때문에 일어난게 아님.

퀘이크와 파파, 그 외 반 디씨-일베측 클랜들은 그동안 수많은 워코와의 유착, 특혜의혹을 받고 있었고

워코는 이에 대한 해명을 단 한번도 정직하게, 유저들이 납득할만큼의 해명이나 제재를 가한 적이 없음.

유저들은 이 부분이 잘못됐다고 하는데, 말같잖은 폐쇄적인 분위기 덕에 주작이 걸리네 마네를 운운하지.

 

니 억지논리처럼 똑같이 빗나가보자면, 니 말은 이런거네?

그래서 주작하다 걸린놈들 잘했다고 하는거냐?

무슨 헛소리냐고 하겠지? 그래 내가 니 글을 처음 읽고 난 기분이 바로 그래.

 

그렇다보니 분탕을 목적으로 클랜에 가입한 친구도 통수를 치는 친구도 많은 정신나간 친구들이 더러 있어

그런 친구들이 재미를 위해서 자기클랜에 통수를 치려고 채팅창에 "ㅋㅋㅋㅋㅋ", "이번에 지는거지?", 그외 어뷰징 관련 

글을 채팅에 치는거지 그리고 음성대화를 녹음하거나 리플레이를 날짜별로 모아서 고객지원에 찌르는거야

그렇게 누군가를 저격하고나면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거지 그럼 다음 분탕을 또 준비하는거고 게임에서 뭘 얻는게 목적이 아닌거야

뭔 헛소리냐 하는 친구들도 많겠지만 찔리는 친구들도 있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소설이야.

 

너무나 멍청해서 할 말이 없어지는 전개임.

문제의 본질을 자꾸 호도하고, 흔히들 '일베', '분탕' 이라 불리는 저급한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이번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전부 분탕종자로 몰아가려는 조악한 의도가 느껴지는 문단임.

소설이라기엔 너무 조악하고, 썰이라기엔 추정이 너무 많이 들어갔고, 추리라고 하기엔 논리가 너무 빈약함.

 

이번에 제재증진모드사건도 똑같다고 본다. 본인도 정지 먹을거란걸 알고 썼을텐데 안걸리면 이상한거 아니야?

그런데 정작 모드를 배포한 본인은 자기는 사용하지 않는다고하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 있다. 이게 웃기는거지

영구정지강화모드를 자기는 안쓴다고 하면서 왜 배포할까? 도대체 왜 그럴까?

 

그 '왜'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누구는 당당히 쓰고도 안걸리고, 누구는 당당히 써서 걸렸다는 형평성의 부재때문인거야.

형평성의 기준이 [사건 그 자체로서의 증거]가 아니라, [해당 유저의 클랜과 커뮤니티] 라는점때문에 이 불만들이 폭발한거라고.

그러니 우리도 당하고만 살수 없다, 다같이 죽어보자 라고 자폭한거나 다름없는거지. 뭔 말인지 이제 이해감?

 

그 모드가 많이 퍼지면 결국 게임하기 힘든건 본인인데? 가뜩이나 공방에 레이팅 타령하면서 부모님 안부를 묻는데

자기보다 못하는 유져가 영구정지강화모드로 나에게 고통을 주고 있어 그런데 상대방이 그런 모드를 쓰는걸

워코가 못 잡을거란걸 자기도 알아.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빈대 잡겠다고 집에 불지른거 밖에 안되는거야. 

우리의 멍청한 친구들은 그래도 영구정지강화모드를 배포한 친구를 영웅이라고 추대해. 제정신인가?

 

말 잘했다. 워코가 못 잡는게 아니라는걸 이번에 형평성에 안맞는 제재처리로 스스로도 인정을 한 셈이네.

워코는 몰래 쓰면 못 잡는 무능력함을 증명했고, 대놓고 쓰거나 대놓고 어뷰징해도 [클랜과 커뮤니티에 따라] 안 잡는 거라는걸

또 한번 증명했어. 그럼 도대체 사람들이 이런 막장운영을 하는 회사에게 신뢰를 갖고 지지를 보낼수 있을까?

 

이미 공정한 판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걸 사람들이 인지한 시점에서부터, 상호간의 신뢰는 깨진거야.

그러니 공정한 판결이 이뤄지지 않고, 고쳐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면 차라리 공멸하자 라는걸 본인들이 택한거지.

그 공멸에 대한 선언이자 의지표명이 바로 몇만판씩, 몇백만원씩 질러가며 정정당당하게 게임하던 계정을 건 폭죽쇼였다고.

그거에 대한 동참은 불가능하더라도,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응원하고자 하는게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의 응원이야.

 

자기 커뮤니티에서 이런 영구정지모드를 배포한다면 운영자에게 이야기해서 게시글 삭제해달라 요청해야 하는데

보통 일반적인 상황일꺼라 생각하는데,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 도둑놈심보 때문에 조용히 다 퍼져

이제 극단적인 상황으로 가겠지. 최악의 경우 한국서버가 사라지거나 대규모 영구정지가 되는거야

 

한가지만 얘기해주겠는데, 사람들은 이번 사태가 어뷰징과 금지모드를 쓰고도 아직 제재가 없었던

수많은 유저들에 대한 똑같은 수준의 제재가 아니면 한섭따윈 없어져버리는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몇몇 유져만 게임사에서 고소를 해서 인생은 실전이고 자기 커뮤니티의 친구들은 외면하거나 힘내라는

소리만 할꺼야 속으론 내가 아니라 다행이겠지 할테고 분위기 휩싸여서 영웅행세 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거든

한국서버가 망해서 없어진다면 타 서버로 이전해주겠지라는 얄팍한 생각으로 간절할거 같은데?

 

게임사에서 고소를 한다는건 엄연히 확실한 [영업 방해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있어야 하거든?

그리고 애초에 게임 퍼블리셔들은 개인을 확실한 사안-회사단위의 해킹시도, 악의적인 게임프로그램 변조및 유통, 프리서버 구축과 같은일-이 아니면 이미지 문제때문에라도 절대 고소하지 않아.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한국적인 정서상 [강자인 회사가 약자인 개인을 법적수단으로 압박한다]라는 이미지 타격때문에라도

왠만한 건은 고소하지 않지.

 

반면 오히려 유저가 회사가 내린 영구접속 금지 제재등에 대한 반발로 고소를 해서 승리한 사례는 얼마든지 있어.

월탱보다 훨씬 지르는 돈 단위가 큰 리니지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단 말이지.

애초에 이 약관위배라는 게 불공정약관이나 회사가 약관을 스스로 위배한 행위로 판명날경우 개인의 손을 들어주는 경우도 흔해.

 

니가 생각하는 그 사안을 워코가 하는순간, 말그대로 워코는 현재 반발하고 있는 모든 커뮤니티 유저

(디씨, 일베, 네이버카페, 인벤등)와 척을 지겠다는 선언인거고, 말그대로 그건 워코 입장에서 보면

최악의 한 수로밖에 기록되지 않을거야.

 

찾아보진 않았지만 규정에 한국서버가 사라진다고 타 서버로 자신의 계정을 옮겨준다고 써있지는 않을거 같다

기업하기 좋은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거대 회사랑 싸운다고? 그래 열심이 싸웠으면 좋겠다. 

나도 그 친구들에게 힘내라고 해주고 싶다. 

 

알렉산더 주코프 본인이 [한섭이전은 더 이상 답이 없다 라고 판단되지 않는 한 안해준다] 라는 말은,

워게이밍은 한국 퍼블리싱 사업을 더이상 이어 나갈만한 메리트가 없다면 이전후 철수하겠다 라는 말과도 동일해.

즉 니가 생각하고 붙어먹던 워코 입장과 한국 현실은 보다시피 굉장히 다르다는걸 알 수 있었을거야.

 

난 답없네 너가 열심히 스스로 자멸하는 워코랑 오랜기간 우애를 다졌으면 좋겠다.

나도 너한테 스스로 좌초하는 배를 어떻게든 지켜보려는 그 쓸데없는 행위를 보며 힘내라고 해주고 싶어.




#44694 "한국 지도" 미리보기

게시일 킹타 켜기 2013-05-24 9:16

개마고원 , 싸늘한 계곡 , 눈보라 계곡


#32362 프레데터는 사냥감의 해골을 모아서 꿰고다니는데

게시일 새우볶음밥 켜기 2013-03-05 0:11

나도 이거 요즘에는 매일 수집하고 다니는맛에 포럼보는듯


날아오르라.JPG

매일 매일 컴퓨터 붙잡고 이런 행동하는것도 이제는 귀엽네 ㅋㅋㅋ

근데 이렇게 내려도 내려도 내 명성은 그대로인거 보면 빡돌아서 화낼듯 ㅋㅋㅋ

아 생각하니깐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어째서 나는 나쁜놈을 퇴치하려고 노력하는데 다들 내 의견에 따라주지 않지? 진짜 여기는 일베충밖에 없는건가? 그렇다면 내가 더 노력해야겠군!'

네 다음 십자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된 이미지 미리보기




#23136 자유는 누리고 책임은 안지겠다

게시일 땅눈보라_카츄샤 켜기 2013-02-01 5:31

게임, 가상공간을 무슨 면죄부인 마냥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려고 하는데


그에 따른 지적이나 반대급부는 거부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가상공간도 사회 시스템의 일부분입니다.

일반적인 가치관을 벋어난  모든 일이 허용되고 면죄부가 주어지는 그런 공간이 아닙니다.


백번 양보한다 하더라도 타인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는 언동을 하는 사람이

그 일에 대해 지탄을 받고 손가락질 받는게 부당하다고 생각은 하지 마셔야 합니다.

그거야말로 자기는 맘대로 하고 싶은데 지적은 받기 싫다.

무슨 과보호 받는 유치원생들이나 할만한 발상입니다.


그런 악플러들에 대해 정신과 원장 문요환씨가 분석한 글이 있습니다.

악플러의 첫 번째 유형:겁많은 패배자형


첫째는 만성적인 욕구좌절로 열등감과 분노에 휩싸여 있는 ‘겁 많은 패배자’ 유형이다.
이들은 살아오면서 긍정적인 성취를 경험한 적이 별로 없고 깊이 있는 인간관계도 없는 사람이다.
여러 번의 패배가 쌓이면서 늘 자신감이 없고 자신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분노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불공정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부당한 대접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피해의식 때문에 사소한 자극에도 흥분하지만 현실에서는 저항하지 못한다.
이들은 악플을 달면서 비로소 내면에 쌓인 자신과 세상에 대한 분노를 쏟아낸다.
형한테 계속 얻어터지는 동생이 아무 상관없는 강아지를 걷어차고 괴롭히는 것처럼 이들은 다른 사람의 글에 엉뚱한 화풀이를 해대고 인신공격과 성적 언어폭력을 일삼는다.
상상 속에서나마 힘이 센 사람이 되어 복수를 즐기는 이들에게 있어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게시판은 또 다른 상상의 터전이며 배설의 공간이다.
이들에게서 삶의 위안은 다른 사람의 불행이다.
악플을 통해 남을 파괴시켰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의 화난 모습을 연상하거나 확인하며 위안을 얻는다. 상대방이 자극을 받고 크게 흥분할수록 쾌감을 느낀다.
인기가 많고 영향력이 큰 사람을 공격할수록 자신의 위치 역시 높아지고 그와 동급이 된다고 착각한다.
이들을 실제로 본다면 그들이 내뱉은 악랄한 말들에 비하면 놀랄 만큼 온순해 보일지도 모른다.

악플러의 두 번째 유형: 자아혼란형


두 번째는 자아 정체성과 외부와의 경계의식이 불확실한 ‘자아혼란형’ 스타일이다.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자신의 가치를 지나치게 결부시킨다.
한 예로 자신이 구입한 카메라 브랜드만이 제일 우수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만이 최고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이들에게 그 제품이나 인기인은 단순한 기호의 대상이 아니라 과장을 섞어 이야기하자면 그 사람 자체일 수 있다.
자신이 구입한 제품이 우수하다고 믿을수록,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인기도가 올라갈수록 자신의 가치도 덩달아 올라간다고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관계의 브랜드나 인기인은 자신의 가치감을 위협하는 적이라고 간주하고 경쟁 브랜드나 인기인을 비방하는 행동을 퍼붓는다.

악플러의 세 번째 유형 : 독선가형


세 번째는 자신의 생각과 가치만 옳다고 생각하는 배타적인 ‘독선가’ 유형이다.
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가치가 다른 사람들을 경멸하고 헐뜯는다. 대표적으로 지역주의자와 맹목적인 정당추종자들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든 글이나 기사를 특정정당과 지역주의와 연관시켜 악플을 다는 놀라운 재주를 가지고 있다.
해외리그에 진출한 한국의 야구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올려도 지역적인 연고를 따져가며 폄하하기도 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특정 정치집단과 결부시켜 매도한다.
이들과 반대의 지점에 서있는 사람들은 설득과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 말살과 타도의 대상일 뿐이다. 반대의견에 경청할 귀가 이들에게는 없다.



물론 사람이 열받으면 욕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싸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순전히 가상 공간이므로 맘대로 하고싶다. 간섭 안받겠다

이런건 반사회적인격장애에 가깝습니다.

혹은 현실처럼 바로 피부에 와닿는 리액션이 아닌 안전한 모니터 뒤의 리액션이므로 익명성을 방패삼는 위에서 말한
첫번째 유형정도 되겠죠.



   '씹선비들한테 인민재판'을 당한다고 억울해 하기 전에 사람들 어그로를 끌어대는
자기 문제가 무엇인지 부터 파악하는게 인생에 도움되고
자기 자신도  남들한테 필요이상으로 손가락질 당한다는 피해의식에서 벋어나는 길일 것 입니다.


#15110 일베로 알 수 있는 월오탱의 딜레마

게시일 새우볶음밥 켜기 2013-01-17 3:06

지금 다들 일베때문에 불만이 많을걸로 압니다
1~5티어 방 들어가면 거의 100%의 확률로 광주, 노무현, 계엄군 등이 들어간 아이디들이 여럿 있는게 보이고, 대부분이 게임들어가면 운지와 홍어, 진압을 남발하죠
그리고 대다수의 유저들은 불쾌감을 느끼고 신고버튼으로 손이 가게 됩니다.

당장 저만해도 일베클랜태그 붙어있으면 키배한번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해 못하는바가 아닙니다.
하지만 왜 워게이밍측에서 일베를 박멸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보실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월오탱의 동접자수는 상당히 낮은수치입니다.

주말 낮 피크타임에 겨우 1만명수준의 동접자를 유지하고있고, 게임특성상 나이많은 아저씨들이 새벽에 게임을 주로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에도 동접자가 3~4천명을 겨우 웃도는 수준입니다.

이상황에서 일베를 박멸한다는 극단적 선택을 하게되면 어떻게될까요?

일베는 현재 ILBE4 까지 보유하고있는 거대한 클랜그룹입니다.
또한 일베를 통한 입소문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해서, 많은 유저가 '일베 사람들이 월오탱에서 깽판을 친다' 라는 소식을 접하면서 월드 오브 탱크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신규유저의 유입이 되었죠. 그사람이 일베를 하던 안하던.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베유저들의 접속률은 상당히 높은수준입니다.

이런상황에서 '다수'의 유저를 위해 일베를 일방적으로 워게이밍이 축출했을경우, 전체적인 면에서 본다면 이득이 아닌 손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걸 떠나서 단순히 '일베'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일베유저들을 축출해야한다는것 자체도 말이 안되는 주장이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를 짚자면, 월오탱은 전체 이용가 게임입니다. 성인이나 15세이상을 상대로만 하는 게임이 아니기에 어느 한측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걸 적용하기에는 수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솔직히 워게이밍넷의 한심할정도로 낮은 한국시장의 이해도와 떨어지는 서비스수준으로 인해 게임홍보조차 제대로 안되고있는 실정에서 약간이라도 돈줄을 움켜줘야하는 입장으로써 일베를 축출할 가능성은 0%입니다.
주어진 티켓을 통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유저를 신고해서 개별적인 처벌을 받게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일베에 대해서 다들 불만이 많더라도 어쩔 수 없이 안고 가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좀더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 워게이밍은 한국시장에서 결코 흥행하고있지 못하다는걸 아셔야합니다.

북미유저들이 한국에 합류한다면~ 이라는 가정들 많이하는데, 월오탱 전적검색기로 한국 유니컴1위 유저 전적 보신분 있나요?
1,2티어로 75%의 승률을 내면서 저티어 쑥밭을 재배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수많은 고수들이 포진해있는 북미서버에서 한국으로 서버가 이전이 되고 현재같은 홍보를 하면서 장기적인면에서 보면 유저가 떨어져나가면 떨어져나가지 결코 불어나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해외라면 모릅니다만, 여기는 한국입니다. 전 유럽에서 5년가랑 살면서 게임의 인식도 많이 변했습니다만, 대다수의 한국유저들은 북미유저가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변화하는 게임양상에 대해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려울겁니다.

스스로 파헤치지 않는 이상 기초지식조차 습득하기 어려운 월오탱에서 '언제까지 우리사 밥을 떠먹여줘야하는가' 라는 마인드로 일관하면서 게임에 적응하지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초보유저와 유입유저들을 일방적으로 밀어 붙인다면, 100명의 신규유저중 그걸 극복하고 게임에 정착하는 유저가 몇명이나 될까요?

월드오브탱크 한국서버는 유니컴유저를 모아 뉴타입 전차부대를 만드는곳이 아닙니다. 어떠한 게임도 신규유져의 유입이 없고 또 그나마 들어온 신규유저들을 배척하면서 성공한다는건 절대로 불가능한일입니다. 워게이밍이 조성해야할 월드 오브 탱크는 '아니꼬우면 너가 찾아보던가' 가 아니라, '이건 내가 좀 찾아봐야겠다'라는 분위기를 형성해야하는겁니다.

슈퍼테스트때 저도 수많은 건의를 했습니다. 비록 중간에 사정이 있어서 슈테의 약 2주가량은 홈페이지한번 접속을 못했지만 당장 눈에보이는 수많은 문제점이 개선되고 게임이 발전되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당장 게시판만해도 한국유저들한테는 전혀 익숙하지않은 낯선 포럼형식의 게시판은 유저들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는 커녕 점점 폐쇄적으로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고작 1개월도 안된 게임의 자유게시판이 하루 몇페이지나 넘어가고 있습니까? 게시판에서 새로운 유저들을 보면 몇명이나 보고계십니까? 많은 분들이 슈테때부터 봐왔던 사람들 아닌가요?

워게이밍넷은 겨울방학을 노린 유저수 확충을 노리면 안되었습니다. 한국 현지화를 좀더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게임이 가능한곳까지 다듬었어야 했으며, 극단적으로 튜토리얼이 완성되기 전까지 론칭 자체를 고려했었어야 한다는 생각까지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로운 의견과 서로에대한 조언이 오가면서(의외로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일베에서 이뤄지는 월오탱과 관련된 이야기중 많은부분이 신규유저들에 대한 이해와 설명, 조언으로 되어있습니다. 전 DCFPS클랜임을 미리 밝힙니다만, 게임커뮤니티의 관점에서 본다면 쉽게 추측이 가능합니다), 수많은 유저를 보유한 거대클랜인 일베를 '광주와 관련된 정치적인 문제'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축출하자고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안타깝게도 일베의 문제는 일베유저들의 문제뿐만이 아닌 결국 워게이밍넷의 떨어지는 한국이해도와 시장개척에서 비롯된 결코 깨부술 수 없는 딜레마입니다.


*게임하면서 글을 쓰니 글이 뒤죽박죽인데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자꾸 답변하면서 짜증나는데, 제가 일베를 대변하려고 이런글 쓴게 아닙니다.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여기 쓴 글 어디에도 일베의 사상에 동조한적 없습니다. 제가 일베의 순기능으로는 유저유입에 도움이되고있고, 초보자 서포트가 워게이밍이 주도하는 커뮤니티보다 훨씬 더 잘 형성되어 있다는 점 뿐 입니다.

자꾸 파시스트 네오나치 이런소리하는데 난독증 있냐고 묻고싶군요.

제가 일베를 옹호하는것처럼 보이는 답글을 자꾸 다는 이유는 저까지 싸잡혀서 똑같은 소리를 듣고있기에 자기옹호발언을 하는겁니다. 이점 생각해주시고 글 다시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일베라는 말이 들어있다고 제가 일베충이라도 되는것마냥 댓글 그만다세요. 한줄요약이라도 해드릴까요?

워게이밍이 처음부터 한국시장에 개판으로 아무생각없이 진입해서 지금 딴게임에서는 상상도못할 멍청한일로 갑론을박이 이뤄지고있다는게 요지입니다.


#104853 [종료] 월드 오브 탱크 좀비 소탕 작전 하이스코어

게시일 osys2011 켜기 2015-04-01 18:20

osys2011